범용 수평 머시닝의 혁명

DMU 65 H monoBLOCK과 DMC 54 H monoBLOCK은 5축 범용 머시닝센터의 유연성과 인체공학적 구조와 수평 머시닝센터의 생산성 및 프로세스 안전성을 결합하였다.

 

DMG MORI는 DMU 65 H monoBLOCK과 DMC 65 H monoBLOCK를 통해 혁신적이고 생산적인 수평 머시닝센터를 제공한다. 이 기계들은 독특한 수평 갠트리 디자인 덕분에 항공 우주 분야의 구조 요소와 같은 까다로운 응용분야에도 매우 이상적이다. 또한 다이 및 몰드 분야의 고객들은 한 대의 기계에서 최대 깊이 550mm의 심공 보어를 직접 완전히 가공할 수 있다. 이 기계들은 견고한 열대칭 구조, 옵션 선택이 가능한 선형 드라이브, MASTER 시리즈의 스핀들과 특허받은 휠 매거진이 포함된 모듈식 설계 덕분에 까다로운 응용 작업에 최적이라고 할 수 있다.

 

3점 지지대가 장착된 견고한 머신 베드, 넓은 쿨링 콘셉트, 열대칭 설계, 양쪽 베어링 구조의 회전식 테이블이 장착된 DMC H 65 monoBLOCK은 지속적으로 복잡한 공작물의 정확한 가공을 위한 이상적인 기반을 제공하며 수평 머시닝의 콘셉트는 최적의 칩 흐름과 완벽한 방열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생산 시 공정 안정성을 보장한다.

 

세계 최초로 출시된 선형 드라이브가 장착된 버전은 최대 100m/min의 급이송 및 1g 가속으로 생산성이 높은 머시닝을 보장한다. DMU 65 H monoBLOCK과 DMC 65 H monoBLOCK은 공작물 치수 ø 630 x 700 mm, 최대 중량 600 kg의 공작물용 팔레트 12개를 수용할 수 있다. 머시닝센터의 인체공학적 설계 덕분에 높은 접근성이 보장되기 때문에 설정을 할 때도 높은 수준의 사용자 편의성을 제공한다. 또한 팔레트 교환기나 회전식 매거진을 사용하여 머시닝센터의 가동 중에도 언제든지 가공과 병행하여 새 작업 설정이 가능하다.

 

모듈식 설계 덕분에 장비와 관련해서는 모든 부분이 완벽하다. 최대 속도 20,000rpm의 speedMaster 스핀들과 HSK-A100 인터페이스 및 288Nm 토크의 powerMASTER 스핀들이 이에 포함된다. DMU 65 H monoBLOCK과 DMC 65 H monoBLOCK은 파워 트레인의 전기화로 발생하는 여러 요건에 맞게 이상적으로 모든 장치가 장착되어 있다.

 

최대 60개의 공구 포켓이 있는 체인 매거진이나 최대 543개의 공구를 수용할 수 있는 휠 매거진 덕분에 필요할 때마다 바로 기계에 공구들을 넣어줄 수 있다. 이 세계 최초로 출시된 머시닝 센터들에는 제어장치로 CELOS가 장착돼 있으며 SEIMENS 840D와 Heidenhain TNS 640을 모두 사용할 수 있다. DMU 65 H monoBLOCK과 DMC 65 H monoBLOCK의 특별 버전으로 밀-턴 버전도 준비돼 있어 최대 1,200rpm으로 부품의 완전 가공이 가능하다. DECKEL MAHO Pfronten의 CEO Cornelius Nöß는 “Pfronten의 엔지니어들은 검증된 구성요소와 매우 혁신적인 새로운 기계 콘셉트, 다양한 자동화 옵션의 조합 덕분에 수평 5축 기술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낼 수 있었습니다.”라고 밝혔다.

 

DMG MORI는 자동화 생산에서 제조업의 미래를 보고 있는 만큼 이 두 개의 새로운 수평 머시닝 센터에는 고객이 선택할 수 있는 매우 다양한 자동화 솔루션을 준비하고 있다. 이 솔루션들에는 유연한 PH-AGV 50부터 선형 및 회전식 팔레트 스토리지, 새로운 PH CELL도 포함돼 있어서 생산 영역과 주문량에 따라서 개별 자동화가 보장된다. 이 모든 솔루션은 이중 팔레트 교환기로 짧은 유휴 시간을 보장하는 DMC 65 H monoBLOCK과 직경이 큰 공작물에 특화된 DMU 65 H monoBLOCK 모두에 연결 가능하다. 수평 머시닝과 그에 따른 이상적인 칩 흐름 덕분에 수평 머시닝 센터들은 특히 무인 생산 및 최소 인력 생산 방식에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