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 본가인 Vogel Communications Group 의 경쟁력 강화


VCG(Vogel Communications Group, MM 독일 본사)은 지난 1월 1일 독일 뮌헨에 기반을 두고 있는 Agency Eviom GmbH의 지분 50%를 인수하였다.

이는 아시아 태평양과 중국 시장에 중점을 둔 국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의 역량을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B2B 디지털 에이전시인 Eviom은 중국과 APAC 그리고 EMEA(Europe Middle East & Africa, 동유럽 및 아프리카)에 전문화되어 있어, 중국과 아시아에 광범위한 파트너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함이다. VCG는 지난 30년 동안 중국 B2B 시장에서 광범위하게 활동해 왔으며, 약 15개 산업 분야의 전문 미디어를 통해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VCG 중국 지사인 Beijing Jigong Vogel Media Advertising도 이미 디지털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에서 수많은 대행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WeChat 계정 서비스를 포함한 디지털 환경은 매일 약 100명의 직원과 함께 대상 그룹의 수백 명의 현지 전문가와 의사 결정권자에게 전달하고 있다.

eviom GmbH는 독일 뮌헨에 본사를 둔 컨설팅 및 국제 디지털 마케팅 대행사이며, Beijing Jigong Vogel Media Advertising Co. Ltd.는 VCG(Vogel Communications Group GmbH & Co.)와 STIP(Scientechinformation and Publications)의 합작 회사이다.

Vogel Communications Group은 현재 700명의 직원과 약 1억 유로(원화로 1천 3백억 원)의 매출을 올리는 국제적인 전문 통신 및 정보 관련 회사이며, MM의 본사이다.

사진은 좌로부터 VCG 전무 이사인 Matthias Bauer와 Günter Schürger 그리고 VCG 국제 비즈니스 및 전략 이사 Gerd Kielburger, Eviom 설립자인 Nils Horstman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