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 2021년 7월호가 발행되었습니다.

독일 중소기업은 살아 있는 신화이다

MM 2021년 7웡호 표지

모든 국가에는 국가의 존재를 정당화하는 신화와 전설이 있으며, 때로는 국가의 존재를 정당화하거나 현재의 인구 집단이 어떻게 국가를 형성하였는지를 설명한다. 물론 독일에도 그러한 신화가 존재했었다. 하지만 나치즘과 2차 세계 대전 등 정치적 격변을 겪으면서 이러한 신화들 자체가 무너져 내렸고, 독일은 새로운 산화를 찾아야 했다.

노동과 노동 그리고 노동이라는 기본 요소로 구성된 독일이 일궈낸 소위 경제적 기적이 새로운 국가 신화의 출발점이 되었다는 것은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니다. 이 신화에는 긴 세월에 걸쳐 스스로 만들어낸 수출 챔피언이라는 타이틀과 오늘날까지 높은 품질을 보증하는 “Made in Germany”라는 전설적인 라벨이 포함된다.

특히 독일에서 중소 기업하면 자동으로 떠오르는 가족 기업의 신화 또한 중요도 측면에서 수출 챔피언이나 “Made in Germany”와 같은 맥락이라 할 수 있다. 이 중소기업의 신화는 현실이고, 이 현실은 모든 면에서 전설과 일치한다. 늦게나마 이번 7월호에서 중소기업을 특집으로 다루게 되었다. 유익한 정보가 되길 바란다.

베네딕트 호프만(Benedikt Hofmann) MM MaschinenMarkt수석 에디터

MM 2012년 7월호 본문 목차

1. 머리말: 독일 중소기업은 살아 있는 신화이다

6. 독일 중소기업 현황

8. 중국이 독일식 히든 챔피언을 육성하는 이유

12. 글로벌 팬데믹 이후 독일 중소기업 현황

18. 중소기업에는 왜 새로운 엔지니어링이 필요한가?

22. 방대한 양의 데이터가 사용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26. 데이터도 가공하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

30. 디지털화를 통해 스마트 팩토리로 가는 방법

34. 디지털 변환 VS 스마트 팩토리

38. 지멘스의 디지털 엔지니어링 프로세스 IPE

42. SPE는 도선 두 개면 충분하다

48. 장치와 부품을 식별하는 앱

52. YOKOGAWA의 산업용 IIoT 무선 센서 솔루션

56. 다양한 작업 환경에서 작업자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레이더 시스템

60. EMC 테스트 챔버를 들여다보는 카메라

64. 화성 탐사선에 탑재되는 모터 기술

68. 휴대용 스핀들 검사 시스템

72. 전기 장치가 공압 장치보다 유리할까?

76. 해외 / 국내 소식 및 동향

86. 신제품 안내

92. 독일 및 국내전시회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