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sto가 Hannover Messe 2021에서 새로운 기술을 선보인다.

Festo가 오는 4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온라인에서 진행하는 Hannover Messe2021에 참가한다.

Festo는 이번 온라인 전시회에서 미래 산업의 메가 트렌드인 디지털화(digitalization)와 개별생산(individualization), 기후 보호 그리고 평생 학습(climate protection and lifelong learning)에 대한 최신 혁신과 솔루션에 대한 다양한 제품과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래 배너 이미지의 QR코드 스캔을 통해 Hannover Messe 2021에 사전 등록이 가능하다. 일주일간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에서 Festo의 다양한 솔루션을 경험하기 바란다.

Hannover Messe 2021 훼스토 페이지에는 50개 이상의 하이라이트 제품과 솔루션 영상 그리고 라이브 스트리밍 영상을 시청할 수 있으며, 한국 훼스트 직원에게 신청하여 온라인 360° 부스 투어 등을 경험할 수 있으며, 아래 큐알코드를 통해 사전 온라인 등록도 가능하다.

올해 주요 트렌드인 배터리 시장과 연관되어 전시되는 솔루션은 배터리 모듈 팩-핸들링 공정이다. 배터리를 안전하게 잡을 수 있는 그리퍼, 배터리 공정의 동선 최소화, 안전을 위한 공압 브레이크 기능과 함께 전동축 제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또한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Productivity Master, 실험실 자동화 및 의료 기술에 사용할 수 있는 자기 캐리어 SupraCube 2.0, 추가로 고속 디스펜싱 밸브 컨트롤링 기술을 적용한 제품들이 전시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

이번 전시회에서 확인할 수 있는 컨셉트 장비는 두 가지이다. 첫 번째 데모 장비는 Productivity Master이다. 이 장비는 생산 개별성을 USB stick을 통해 보여주며, 장비의 디지털화를 통해 이를 실현하고, 기구물과 전동이 지능적으로 움직이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축을 구성하는 전동 제품과 기구물 그리고 소프트웨어가 하나의 완벽한 자동화 시스템을 이루고 있어, Festo가 추구하는 seamless connectivity를 확인할 수 있다.

독일 에슬링겐의 훼스토 본사 내에는 Festo 고객만을 위한 전시공간이 마련되어,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live streaming을 확인할 수 있다. Live streaming에는 다음과 같은 주제들이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스케쥴은 추후 Hannover Messe의 훼스토 웹페이지에 공지될 예정이다. Live streaming 주제는 전동(Electric automation), 디지털화(digitalization), 바이오닉 그리고 수프라 모션(Bionic and SupraMotion), 에너지 효용성(energy efficiency) 그리고 라이프텍(LifeTech)에 대한 내용들이 주를 이룰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확인할 수 있는 컨셉트 장비는 두 가지이다.

첫 번째 데모 장비는 Productivity Master이다. 이 장비는 생산 개별성을 USB stick을 통해 보여주며, 장비의 디지털화를 통해 이를 실현하고, 기구물과 전동이 지능적으로 움직이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축을 구성하는 전동 제품과 기구물 그리고 소프트웨어가 하나의 완벽한 자동화 시스템을 이루고 있어, Festo가 추구하는 seamless connectivity를 확인할 수 있다.

Productivity Master

두 번째 데모 장비는 배터리 생산 공정에서 생산된 모듈을 배터리 시스템에 투입하는 팩-핸들링(pack handling) 장비이다. 이 장비를 통해 Festo가 생산성이 중요시되는 공정에서 고속, ready-to-install 솔루션, 배터리 생산공정에 특화되어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Festo 솔루션을 통해 시간당 생산성이나 효율성 증대를 확인하길 바란다.

Battery Module Pack Handl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