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팩토리가 인더스트리 4.0을 위한 차세대 교육을 지원한다.

독일 슈투트가르트 지역 회사들이 로이틀링겐 페르디난드 폰 슈타인바이스 학교에 기술 분과 연수생 및 학생들을 위한 교육 시스템을 구현하였다. 시스템은 인더스트리 4.0의 핵심을 체험하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볼프람 찔케(Wolfram Zielke): Mitsubishi Electric Europe B.V 세일즈 엔지니어

핵심 내용

  • 슈투트가르트 로이틀링겐의 한 학교에서는 지역 회사들이 학생들에게 러닝 팩토리 4.0이 제공한다.
  • 학생들은 이 시스템으로 장난감 자동차를 개별 생산한다.
  • 이 시스템은 학습 목적에 맞게 다양한 자동화 컨셉트를 제공한다.

독일 남부 공업 지역인 슈투트가르트에는 크고 작은 많은 회사들이 분포되어 있다. 이 지역 회사들은 숙련된 인력 부족으로 인해 발전의 걸림돌이 되고 있으며, 인더스트리 4.0과 사물 인터넷(IoT)이 진행되면서 직업에 대한 요건들이 극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그로 인해 기업 외부의 교육 센터를 통한 졸업생들에게 실질적인 자격을 부여하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이 지역의 기업들은 이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로이틀링겐 페르디난드 폰 슈타인바이스 학교 학생들에게 “러닝 팩토리 4.0”을 제공한다. 이곳에서 약 2,300명의 연수생과 학생들은 실험실 애플리케이션으로 산업의 디지털화된 자동화 프로세스를 배우고 있다. 이 학습 장소는 교육 당국인 로이틀링겐 군에 의해 시작되었으며 실질적으로 재정적 지원을 받고 있다.

이 애플리케이션은 네 개의 조립 셀로 구성된 모델 자동차 생산 라인이다. 셀 1은 타입 RV-2F-1D1의 6축 관절암 로봇을 구비하고 있으며, 이 로봇들은 부품 공급부에서 두 개의 축을 가져와 제공되는 공작물 캐리어에 장착한다. 셀 2는 리니어 유닛이 몸체를 잡고 축과 결합한다. 셀 3에는 Mitsubishi Electric의 4축 스카라 로봇 RH-3FH5515이 있으며, 이 로봇들은 부품 공급부에서 모터를 가져온 후 이를 차체와 결합한다. 마지막으로 셀 4는 구성이 올바르게 수행되었는지 카메라 시스템으로 검사를 진행한다. 이어서 제품의 출고 승인이 난다.

학생들은 개병 생산으로 장난감 자동차를 제조한다

러닝 팩토리에서는 기능을 빠짐없이 겸비
한 완전한 산업용 로봇을 사용한다

이 러닝 팩토리가 장난감을 제조하고 있지만, 이 시스템은 콤팩트한 형태로 제조 산업의 애플리케이션에 상응하고 있다. 각각의 자동차는 개별적으로 모바일 디바이스나 PC에서 구성하고 개별적으로 생산된다. 이 시스템이 그에 상응하는 산업용 시스템과 다른 점은 다양한 로봇 운동학, 리니어 유닛, 공압 장치, 비전 시스템 또는 제어 기술 등 학습을 위해 가능한 많은 다양한 자동화 개념을 구비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에 비해 업계의 비용 지향적 엔지니어링은 가능한 적은 수의 구성 요소로 목표를 달성하는 것이 목적이다.

프로그래밍과 시운전은 Mitsubishi Electrics의 표준 소프트웨어 RT Toolbox3를 통해 이루어진다. 로이틀링겐 러닝 팩토리는 진정한 IoT 시스템으로 열려 있으며, 언제든 새로운 학습 콘텐츠에 맞게 조정할 수 있다. 이 러닝 팩토리는 작동 데이터를 출력할 수 있으며 지능형 센서 장치를 갖추고 있다. 이 컨셉트는 학생들에게 큰 호평을 받고 있다. “학생들이 이 시스템으로 작업할 때는 모두가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때문에, 작업을 위해 특별히 동기 부여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프랑크 쿠글러, 슈타인바이스학교 기술 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