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스트로닉의 새로운 현장 실무자 교육

안내 경력 별 맞춤 교육으로 실무자의 역량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바이스트로닉 코리아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사회적 거리 두기가 일상화 되어가는 가운데, 비대면 또는 대면을 최소화한 고객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강구하고 있으며, 영업 담당자들과 서비스 엔지니어 등을 통해 고객들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우선적으로 순위 별 지원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 9월 바이스트로닉은 오랜 논의와 준비 기간을 거쳐 새로운 현장 실무자 교육 (ABC Training, 현장 실무자 교육)을 시작하였다. 이 교육은 경험 별 맞춤 교육을 통해 실무자의 역량 향상에 기여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되었다. 과거에 비정기적으로 시행되었던 초급자 교육에서 벗어나, 실무자들에게 현실적인 도움이 되도록 다양한 주제로 이론과 실습 프로그램을 구성하였다.

현장 실무자 교육은 레이저 오퍼레이터와 프로그램 담당자를 대상으로 참가자의 경력에 따라 초급자, 중급자, 숙련자 과정으로 구성되었으며, 레이저와 소프트웨어 관련 이론과 실습 교육 프로그램이 각각 하루 일정으로, 중식을 포함하여 무료로 진행된다.

파이버 레이저 12kW오퍼레이션 실습 교육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당국의 노력에 동참하고, 교육 효율성과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참여 인원수를 제한한다. 9월 말 처음 실시된 현장 실무자 교육은 초급자 과정으로 BySmart Fiber 기본 운용 교육과 BySoft 7 기본 교육이 진행되었다.

교육의 전반적인 수준과 교육 과정, 교육 환경, 방역 관리, 실습 만족도, 강의 내용 및 방법, 참석자의 이해 여부 등 총 7개 문항의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실무자들의 높은 만족도가 증명되었다.

오는 11월에 진행 예정인 중급자 교육 일정과 내용은, 10월 중 바이스트로닉의 웹사이트와 SNS 채널을 통해 공지할 예정이며, 2021년에도 경력에 따라 초급자, 중급자, 숙련자 과정으로 구성되는 현장 실무자 교육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 상반기 중 바이스트로닉이 새롭게 선보여 고객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비대면 서비스는 현장 실무자 교육 이외에도 ‘화상 원격 지원 서비스’와 ‘온라인 데모’ 등이 있다.

화상 원격 지원 서비스(바이스트로닉 온라인 서포트 서비스: Bystronic Online Support Service)는 지난 4월 초 서비스 엔지니어의 방문 없이 영상을 통해 정확하고 빠른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화상 원격 지원 서비스는 신청 이후, 오퍼레이터의 스마트폰 카메라 영상을 핫라인 엔지니어와 양방향 공유를 통해 음성 통화를 하면서 문제점을 파악하고 해결 방법을 탐색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사용자는 전화 서비스에 비해 이해도가 빠르고, 엔지니어는 문제점에 관한 설명이 수월해지면서 큰 호응을 얻었다.

바이스트로닉은 지난 4월 중순부터 ‘온라인 라이브 데모 (Live stream demo: 라이브 스트림 데모)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 서비스는 바이스트로닉 데모 센터에 설치되어 있는 장비를 중심으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장비의 절단 데모를 시연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실제 현장 작업에 도움이 되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바이스트로닉의 대표적인 고성능 파이버 장비인 ByStar Fiber와 BySmart Fiber를 이용하여, 스테인리스 후판 절단과 비닐 절단, BeamShaper 기능을 적용한 가공 등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데모로 구성되어 고객들의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바이스트로닉이 새롭게 선보이는 이번 프로그램의 목적은 코로나19와 같이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서도 지속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과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하기 위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