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 Dieterle의 자동 섬유 배열 프로세스 

M&A Dieterle GmbH의 크로스 레이어(Crosslayer)의 레잉 헤드는 카본 섬유 벨트를 풀고 열 유입을 통해 고정할 수 있어, 자동화된 프로세스로 가능하다. 또한 이 레잉 헤드는 벨트를 자르고 이를 통해 층층이 CFRP 테이프를 프리폼한 후, 사용 가능한 부품으로 가공할 수 있다. M&A Dieterle에 따르면 수동 배열과 달리 기계화를 통해 프로세스 안전을 높이고 CFRP 부품 제조 시간을 훨씬 낮추었다고 한다. 값비싼 재료를 사용하기 때문에 자투리가 적다는 점도 중요한 장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