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팩토리에 대한 전문가들의 견해

미래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근접해 있다.

디지털화는 빠르게 진행될까, 아니면 33년 정도 떨어져 있을까?

Dr. 카이 올리버쇼케 교수, 프랑크푸르트 응용과학대

DR. 카이 올리버쇼케 교수, 프랑크푸르트 응용과학대

오늘날 많은 주요 기업에서 디지털화가 시작되지 않았다는 점은 분명하다. 하지만 이미 디지털 트윈, 인공 지능, 유연성, 안전한 데이터 등이 시작되고 있다는 것도 확실하다. 이 모든 것이 이미 사용되고 있으며 일부는 현실이 되고 있다. 하지만 기업들은 이를 통한 이점을 잘 알지 못하고 있다.

고용 수치 측면에서 독일의 극적인 상황(2030년에는 현재 3명이 하는 일을 2명이 담당)과 더불어 다양한 인더스트리 4.0의 구현을 간단하게 묘사되고 있다. 기업들은 2044년이면 구인을 위해 치열하게 경쟁할 것이다. 따라서 많은 생산 활동에 보조 수단을 제공해야 한다. 나는 이런 시나리오가 매우 현실적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로봇과 경쟁만 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때까지 충분한 안전장치를 찾을 것이기 때문이다. 미래는 흥미로울 것이며, 바로 이 점 때문에 대단히 기대가 된다!

동기를 부여하는 그림

스벤 하만, Bosch Connected Industry 대표

스벤 하만, BOSCH CONNECTED INDUSTRY 대표

Bosch가 미래의 공장을 디지털화 방식으로 그리고 있다. 바닥과 벽 그리고 천장만 안정적으로 구성되면, 그 밖의 모든 기능은 매우 유연하게 고객 주문에 맞추어 조정할 수 있다. 여전히 이루어지는 사건의 중심은 인간이다. 소프트웨어는 제조와 물류를 하나의 연결된 시스템으로 만드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디지털 트윈도 중요한 과제를 수행하게 될 것이다. 정보는 사람들이 작업하는 것 중심으로 합리적인 맥락으로 변환되어야 한다. 디지털 혁신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자격과 훈련 그리고 지원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기후 변화 주제로 많은 영향을 받고 있다. Bosch는 2020년에 CO2 중립적으로 생산을 시작한다. 여기에 소프트웨어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 공장에서는 소프트웨어를 통해 계획한 만큼 에너지 소비를 줄일 수 있다. 공정과 제품 품질이 높을수록 폐기물도 자동으로 줄어든다. 효율적인 물류 계획은 사내 물류와 외부 물류에서 공차 운행 횟수를 줄인다. 예측 유지 보수로 기계 수명도 연장된다. 기존 시스템은 재설정을 통해 계속 사용할 수 있다. 모두 기후변화에 이익이 될 뿐만 아니라 디지털 공장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

비전의 음영:

Dr. 마틴 루스코프스키 교수, Smart Factory Kaiserslautern 이사회 회장

DR. 마틴 루스코프스키 교수, SMART FACTORY KAISERSLAUTERN 이사회 회장

사람과 기계 그리고 IT를 상호 작용하는 부분으로 생산 공정에 통합하려는 비전에 대해 Production Level 4라는 명칭을 부여했다. Smart Factory Kaiserslautern 이사회는 향후 5년간 인간의 대체 없이 인간을 지원하는 것을 중심에 둘 것이며, 2025년 초에는 이 방향으로 구체적인 길을 보여줄 것이다.

앞으로 25년은 대략 2 ~ 3세대의 자동화 기술 시대가 될 것이다. 오늘날 가장 현대적인 개념이 최첨단이긴 하지만, 실제 생산 현장에는 연식이 오래된 기계들이 즐비하다. 오래된 기계와 새로운 생산 제어 시스템이 공존하는 현장이 많이 산재되어 있다, 컴퓨터가 여러 현장에서 컴퓨터가 구세계와 신세계를 연결하는 다리가 될 것이다. 작업 스테이션은 일반적으로 사용할 수 있지만, 기계 장치는 여전히 고정적이고 특정 목적에 전용으로 사용된다. 현재 수준에서는 예측 유지 보수에서 기계 학습 프로세스가 지속적으로 성공했다는 증거는 의심스럽다.

요컨대 개념은 빠르게 제공되지만 구현은 필요한 투자와 회사의 경계를 넘어서 함께 일하려는 의지에 달려 있다. 우리는 SmartFactory-KL에서 픽션을 긍정적인 의미에서 현실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