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W-Eurodrive의 Carmen

자율 로봇이 아직은 문제가 있지만, 많은 것을 약속하기도 한다.

우리 시대의 자율 로봇은 아직 인상적이지 못하다고 할 수 있다. 때로는 문고리 앞에서 좌절하고, 케이블에 걸려 넘어지기도 한다. 인간에 비해 아직은 부족한 것이 많고, 할 수 있는 것도 많지 않다. 하지만 그에 대한 투자비용도 적지 않다. 드라이브 기술 제조사인 SEW-Eurodrivesystems의 Carmen이 생산현장에서 부품을 로드하거나 무거운 구성요소를 이동시키는 일을 묵묵히 수행하고 있다. 현장에서는 이미 로봇에 대한 편견과 두려움이 사라졌으며 팀의 일원이 되었다. Carmen이 힘들고 지루하고 신체적으로 부담이 되는 일을 처리하면서 작업자는 보다 창의적인 일에 전념할 수 있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