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가공유는 액체공구(Liquid Tool)이다

블라자 스위스루브의 최초의 제품은 1936년 지역 농가에 판매했던 구두약이다. 그러나 이 스위스 회사는 오늘날 고품질의 금속가공유와 연삭유를 개발하는 회사로 성장하였다.

전세계적으로 블라자의 금속가공유를 사용하는 고객은 시계 제조를 위한 초소형 부품에서 의료 산업의 까다로운 부품, 항공 산업의 대형 경량 구조물, 대량 생산되는 자동차의 주요 부품에 이르기까지 매우 다양하다.

블라자 스위스루브는 빌리 블라자 Willy Blaser 에 의해 스위스에서 설립된 이래, 현재까지 가족이 경영하는 회사이다. 1973년 2세대인 페터 블라자 Peter Blaser는 공업용 기계를 위한 금속가공유를 제조하기 시작하였고, 동종업계에서 금속가공유 기술분야의 리더로서 성공의 발판을 마련하였다.

블라자 스위스루브는 업계에서 바이오 컨셉트 제품을 취급한 최초의 회사 가운데 하나이다. 블라자 스위스루브의 Blasocut 라인은 100 퍼센트 살균제가 없는 제품으로 인체와 환경에 무해한 친화적인 제품이다. 지난 수년 간 블라자 스위스루브는 기계와 공구 그리고 공정 변수 같이 항상 변화하는 가공 조건을 반영하여 왔으며, 현재 전 세계 60개국이 넘는 나라에서 활동하는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하였다. 현재는 3세대인 마크 블라자 Marc Blaser가 2011년부터 경영권을 이어받아 전세계 약 600여명의 직원들과 함께 일하고 있다.

스위스 Hasle-Rüegsau에 있는 본사의 최신식 기술센터는 동종업계에서 유일하게 1,690 m2 가 넘는 공간으로, 70명의 화학자, 연구소 기술자들이 연구에 매진하고 있으며, 최근에 개발된 신제품들을 테스트하고, 고객과 파트너사의 다양한 공정을 시뮬레이션하고 있다. 이 연구개발센터는 최첨단 시설과 장비를 보유하고 있다.

블라자 스위스루브의 목표는 액체공구(Liquid Tool)를 통해 고객의 생산공정을 최적화하고, 효율성과 가공 품질을 향상시키는 것이다. 블라자 스위스루브는 고객과의 긴밀한 협력과 생산공정에 대한 전체적인 시각을 통해 적합한 금속가공유를 사용하고 액체공구(Liquid Tool)의 역할을 수행하여 기계와 공구의 잠재력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 약속은 훌륭한 제품, 고객맞춤 서비스, 유능한 전문가 그리고 금속가공유 산업에서의 오랜 경험이 뒷받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