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한 클라우드 어플리케이션

모바일 스마트기기를 통해 클라우드 어플리케이션 이나 앱으로 회사 업무나 개인적인 일 처리가 가능하다. 엔지니어링에서도 별반 다를 것이 없다. 복잡한 프로젝트도 여러 팀이 클라우드와 앱을 통해 유연하게 처리할 수 있다.

요한나 키젤(Johanna Kiesel): Aucotec AG 언론 홍보 담당

이미 클라우드라는 단어는 새로운 것이 아니다. 앱 역시 실제 엔지니어링과 관련하여 그리 새롭지 않다. 이를 이용하여 기계, 시스템, 모바일 시스템을 자체 서버나 하드웨어 없이,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임의의 진행이 가능하다. 현재 Aucotec이 제공하는 방식도 그러하다. Aucotec의 플랫폼 EB(엔지니어링 베이스)는 하드웨어와 클라이언트 설치와 관계없이 모든 단말기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EB를 기업 내부의 소프트웨어(SaaS)로 제공할 수 있다. 그런데 자신이 갖고 있는 데이터에 높은 가치를 부여하는 회사는 다음과 같은 질문을 제기할 수 있다 클라우드의 엔지니어링이 누구에게 유용한가? 그리고 보안은 철저히 가능한가? 여기에 Aucotec AG 글로벌 전략 매니저인 라인하르트 크나프가 답변하였다. „일반적으로 부가가치가 있는 회사는 전세계적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복잡한 엔지니어링을 극복한 회사입니다. 프로세스가 차별화되고 분업이 복잡해질수록, 클라우드와 앱이 더욱 중요합니다. “ EB를 전 세계에서 클라우드를 통해 유연하게 사용하는 경우를 생각해 볼 수 있다. 기술과 자원에 따라 각 공장의 전문가들이 참가하는 가상의 팀을 구성할 수 있다. 이때 책임 엔지니어는 어디에 있든 지금까지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의 프론트엔드 인터페이스로 해왔던 것처럼 모든 시스템에 접근하여 유연하게 편집할 수 있다

앱으로 개별 응용 사례를 실현하다

EB(엔지니어링 베이스)의 3층 구조

프로젝트 관리자와 같이 앱은 개개의 역할에서 프로세스 내에서 정해진 응용사례를 실현할 수 있다. 언제든지 스마트기기를 통해 필요한 정보를 불러올 수 있으며, 재료 데이터나 세부 문서, 엔지니어링 상태, 소모 장치에 상관없이 많은 가능성이 열려있다. Aucotec은 독일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Azure를 통해 보안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Azure는 T 시스템에 의해 호스트 되고, 독일 법률과 표준에 따른 보안을 제공한다. EB는 3층 구조를 가지고 있어 복잡하지 않게 엔지니어링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다. 데이터 베이스와 클라이언트 사이의 어플리케이션 서버로 인해 클라이언트와 상관없이 웹 서비스를 통해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 „파일 기반 시스템의 경우 웹 액세스를 완전히 새로 개발하고 별도로 관리합니다. EB는 큰 유연성을 가지고 있습니다.“(Aucotec 라인하르트 크나프)

웹 커뮤니케이션 서버를 통해 EB에 접근한다

플랫폼 엔지니어링 베이스(EB)로 하드웨어 및 클라이언트 설치와 상관없이 클라우드를 통해 다양한 단말기에서 엔지니어링이 가능하다.

컨셉트에 맞게 개발된 WCS(웹 커뮤니케이션 서버)는 웹 테크놀로지를 통한 액세스 가능성을 겸비하여 EB의 개방성을 완성한다. 이 서버는 WSDL, SOAP, RESTful API, JSON, WCF와 같이 전세계적으로 유효한 표준을 기반으로 하고 있어, WCS를 통해 EB의 비즈니스 로직에 바로 도달할 수 있다. EB는 다른 서버, ERP 시스템이나 EDM/PDM 시스템과의 통신을 위해 개방하였다. 즉, 모바일 앱과 같이 다른 프론트 엔드 어플리케이션 방향으로도 열려 있다. EB와 WCS가 제공하는 것과 같이 M2M 커뮤니케이션이 없는 사물 인터넷은 전혀 생각할 수 없다. 네트워킹은 웹 테크놀로지를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Aucotec에게 앱 사용은 클라우드 개념의 통합적 구성요소이다. 앱은 엔지니어링에 대한 접근이 용이하고, 모바일 데이터 사용과 데이터 생성을 허용하며, 다양한 작업에 맞추어 수정할 수 있다. 회사마다 다르기 때문에 Aucotec은 각 고객에 맞게 개별적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앱을 제공한다. 모든 앱은 HTML 5를 기반으로 하며, 각 디스플레이에 적응(반응형)할 수 있고 안드로이드, 윈도우, IOS 또는 브라우저에서 사용할 수 있다.

앱을 사용하여 엔지니어링 액세스가 용이해진다

첫 번째 앱은 이미 생성되었다. 플랜트 정비작업에 필요한 정보에 맞게 특별히 설계되었다. 이 앱으로 모바일 장치에서 현재 엔지니어링 데이터에 언제든지 접근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빠른 서비스가 가속화되고 비상 상황에서도 대처할 수 있다. 정비 직원은 준비 없이 그리고 매뉴얼 없이 현장에서 태블릿, 스마트폰 또는 랩탑 등으로 시스템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고 관련 정보를 온라인을 통해 클라우드에서 가져올 수 있다.

또 다른 앱은 시스템의 현재상태를 모바일로 기록하고 이 데이터를 스마트폰을 통해 EB로 전송하는 데에 이용된다. 서비스 또는 시스템 확장을 통해 최적화가 가능한 곳을 시스템에서 도출할 수 있다. 영업 팀은 플랜트 운영자에게 오퍼를 제공하고 계산은 실제 엔지니어링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루어진다. 이 앱은 고객에게 시스템을 판매하는 EB 사용자뿐만 아니라, 정비 개념을 사용하여 전체 수명주기에 보장된 기능을 제공하는 EB 사용자를 위해서 개발되었다. EB 앱으로 사용자는 자신의 제안을 효과적으로 더욱 확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