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크젯 프린터처럼 나노 입자를 프린트하는 적층 프로세스

X-Jet이 나노입자 제팅법을 적용한 3D 프린터 Carmel 1400을 Formnext 2017에서 선보였다. 제품 라인 X-Jet Carmel은 세라믹과 금속을 이용한 생산을 위해 설계하였다. 나노입자 제팅은 잉크젯 공정으로, 5 ~ 6μm의 작은 입자가 일종의 바인더와 혼합되어 290°C 온도의 조형판에 도포된다. 조형 재료와 서포트 재료에 의해 매우 정밀한 층이 프린팅되는데, 이후 구성품은 소결되어 각 프린팅 층들을 안정화한다. 현재는 한 가지 조형 재료만 프린팅할 수 있다. 2020년까지 이 기계로 한 번의 조형 작업에 여러 재료를 프린팅하는 것이 목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