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요꼬가와전기, 충남 대산과 전북 군산에서 User Seminar

계장 및 자동화 전문 기업 한국요꼬가와전기㈜ (이하 요꼬가와)가 지난 9월 19일과 21일 충남대산과 전북 군산에서 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Yokogawa User Seminar 2017, Daesan &Gunsan』를 개최하였다. 이번 고객 세미나에서는 최근 국내 플랜트 현장에 집중 조명되고 있는 스마트 공장과 관련된 요꼬가와의 솔루션과 제품 라인업을 소개하고 이에 대한 고객의 요건을 파악하기 위하여 기획되었다.

세미나에서 요꼬가와의 대표이사 Tetsuya Murai와 Account 영업본부의 홍순일 본부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10개의 발표 세션과 제품 담당자 및 일본 본사의 기술 전문가와의 질의 응답시간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세미나 도중 브레이크 타임에는 데모 세션을 진행하여 각 제품의 담당자와 1:1 상담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이날 발표세션의 첫 순서를 맡은 마케팅 및 솔루션 영업본부의 이범식 본부장은 국내 업계 전반에 걸쳐 화제가 되고 있는 스마트 공장에 대하여 “스마트 공장 진행에 앞서 먼저 Operation Excellence가 실현되어야 하며, 이는 1. 안전과 보안(Safety & Security), 2. 공장 설비의 가용성 및 신뢰성(Availability &Reliability), 3. 공장 생산 및 운전의 효율성 (Efficiency), 4. 운영 신뢰도 (Human Reliability) 가 뒷받침되어야 한다. 이러한 Operation Excellence를 바탕으로 안정되고 효율적인 스마트 공장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하며, Process Automation 업계에서 실질적으로 5년 안에 구현 가능한 스마트 공장의 컨셉을 제안하였다. 이 밖에도 무선 전송기 및 Smart IO, 보안솔루션, Procedural Automation 및 알람 관리 솔루션,안전 관련 컨설팅 서비스 등,현재 요꼬가와가 제공하는 제품의 특징과 적용 가능한 부분에 대하여 발표가 진행되었다.

브레이크 타임을 활용한 데모세션

요꼬가와는 2016년부터Upstream, Downstream 분야의 소프트웨어 및 컨설팅 전문 회사인 KBC와클라우드 기반 솔루션 회사인 Industrial Knowledge, 에너지 매니지먼트 솔루션 전문회사인 Soteica를 인수 합병하면서 솔루션 서비스 사업을 확대해가고 있다. 이를 통해 OT, IT, 비즈니스 전략 컨설팅까지 Total solution을 고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되고 있다.

요꼬가와의 브랜드 슬로건인 ‘Co-innovating tomorrow’에 따라, 고객과의 동반 혁신을 통하여 고객과 공유할 수 있는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컨퍼런스와 행사를 통해 고객들과 소통하여, 플랜트, 경영, 서플라인 체인을 아우르는 지속 가능한 플랜트 운영이 가능하도록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