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M&A 플랫폼 기업 인트라링크스, 클라우드 기반 보안 협업 솔루션 ‘VIA’ 국내 출시

클라우드 기반의 글로벌 보안 협업 솔루션 선도기업 인트라링크스 홀딩스(Intralinks® Holdings, Inc.)가 세계 시장에서 인정 받고 있는 콘텐츠 협업 플랫폼인 ‘인트라링크스 VIA’를 국내에 선보이고, 국내 기업용 협업 솔루션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국내 기업들의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이 점점 확대됨에 따라, IT 및 보안 관련 부서들은 기업이 민감한 콘텐츠를 다룰 때에도 높은 생산성을 유지하고, 외부의 보안 규제를 충족하는 동시에 기업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인트라링크스는 국내 기업들이 이러한 과제를 잘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작년 6월 서울사무소를 개설하였고, 국내 고객들의 협업관련 과제, 특히 M&A와 관련한 협업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인트라링크스가 이번에 국내 정식 출시하는 콘텐츠 협업 플랫폼 인트라링크스 VIA는 대다수의 국내 기업들이 사용하고 있는 기존의 주요 콘텐츠 관리 시스템과 통합할 수 있는 안전한 콘텐츠 협업 솔루션을 제공한다. 기업 고객들은 인트라링크스 VIA를 통해 보안이 필요한 핵심 정보를 기업 내외부에서 안전하게 공유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언제 어디서나 모든 기기를 통해 사후 관리까지 손쉽게 수행할 수 있다.

Intralinks
알란 로버트슨 인트라링크스 부사장 “기업 콘텐츠 관리, 클라우드가 더 안전해”

알란 로버트슨(Allan Robertson) 인트라링크스 아시아태평양지역 수석 부사장은 “오늘날 기업 환경에서 콘텐트는 기업의 생명선으로서 기업의 핵심 정보를 담고 있으며 주요 비즈니스 의사 결정을 내리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이와 같은 콘텐츠가 중심이 되는 시대에는 단순히 콘텐츠를 축적하고 저장하는 이상의 솔루션이 요구된다. 즉, 데이터를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파일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접근을 용이하게 하고, 보안 규제를 준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협업 솔루션이 필요하다. 인트라링크스의 콘텐츠 협업 플랫폼 VIA가 제공하는 보안성 및 유연성은 그와 같은 시장의 요구를 충족하고, 고객들에게 강력한 데이터 통제 권한을 부여함으로써 보다 전략적인협업을 가능케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인트라링크스 VIA는 기업내 모든 부서에서 활용 할 수 있다. 특히 마케팅이나 IT, 인사, 법무, R&D 및 각종 프로젝트 수행 사업부서 등 협력업체나 파트너사와의 협업이 빈번한 부서에서는 VIA 플랫폼을 통해기업의 민감한 데이터들을 손쉽고 안전하게 관리 및 공유할 수 있고, 이미 제공된 정보들에 대해서도 접근 제한 기능을 통해강력하게 통제할 수 있다.

인트라링크스 VIA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 단순하고 직관적인 워크스페이스(Workspaces)를 통해 규제가 강하고 지적재산권 집약적인 콘텐츠에 대한 협업 가속화: 문서 중심의 작업 및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비즈니스의 경계를 넘어서까지 관리할 수 있다.
  • ECM 및 클라우드 스토리지와의 통합: 인트라링크스는 파일네트(FileNet), 쉐어포인트(SharePoint), 다큐멘텀(Documentum)과 같은 일반적인 ECM(기업콘텐츠관리), 협업 및 클라우드 스토리지 툴뿐만 아니라 박스(Box)와 드롭박스(Dropbox)와 같은 널리 알려진 클라우드 스토리지 애플리케이션들과의 통합을 지원한다.
  • IRM(Information Right Management, 정보권한관리): 별도의 플러그인이 필요 없는 인트라링크스의 IRM 기능으로 네트워크 상에서나 오프라인으로 IRM에 접근하더라도 항상 콘텐츠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오프라인으로 접근할 때도 문서를 완벽하게 보호할 수 있으며, 사용자는 언제든 이미 공유한 자료들에 대한 취소(UNshare)가 가능하다.
  • DLP(Data Loss Prevention, 데이터유출방지): 시만텍(Symantec)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사용자들은 DLP 규정을 네트워크까지 확장함으로써 기존의 정보 보호 솔루션을 활용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고객은 기존의 기업 자산에 콘텐츠 협업 플랫폼을 결합해 이용할 수 있다.

장소영 한국 VIA 세일즈 총괄은 “시장에서 인트라링크스를 찾고 있다. 기업 내외부로의 콘텐츠 공유가 빈번한 국내 금융, 제약, 에너지(오일 & 가스), 제조 부문에서 출시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고 하면서 “이와 같은 시장의 반응은 기업들이 방대한 양의 정보 공유에 대한 점점 증가하는 수요를 해결하기 위해 클라우드 환경으로 이전하면서 규제 준수와 보안과 같은 문제에 직면하게 됐기 때문이다. 인트라링크스는 M&A 분야에서 쌓아 온 풍부한 경험을 통해 국내 시장, 특히 협업에 있어 가장 까다롭고 규제가 심한 분야에서 고객들이 겪고 있는 콘텐츠 협업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