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변환을 위한 솔루션

DMG MORI가 제조업 프로세스 체인에서의 디지털 형태 변환의 일환으로 CELOS® 와 지능형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추천한다.

감수: 디엠지모리코리아 마케팅팀 조좌형
어플리케이션(App) 기반의 CELOS®시스템은 DMG MORI의 고객지향적 디지털화 전략의 핵심이다.
어플리케이션(App) 기반의 CELOS®시스템은 DMG MORI의 고객지향적 디지털화 전략의 핵심이다.

미래 제조환경에서 인더스트리 4.0은 빠질 수 없는 키워드임에 틀림 없다. 금속 가공 머신 툴 시장의 글로벌 선도기업 DMG MORI는 사용자들에게 접근이 용이한 어플리케이션(App) 기반의 CELOS®와 지능형 소프트웨어 솔루션으로, 디지털 형태 변환을 통한 인더스트리 4.0 실현 가능성을 제시하였다.

머신 툴 제조 분야에서도 디지털 변환은 매우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제조업 분야에서도 소프트웨어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으며, 많은 제조기업들은 인더스트리 4.0 실현을 위한 인프라 설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DMG MORI도 통합적인 자체 개발 솔루션기반의 디지털형태 변환으로 많은 고객들을 지원하고 있어, 매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DMG MORI의 CELOS®

DMG MORI의 고객 중심의 디지털화 전략 핵심 요소는 CELOS® 시스템이다. CELOS® 는 각기 다른 목적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개발 업데이트되고 있으며, 작업장의 장비와 PC에서 사용 가능한 유저 인터페이스를 통해 작업 명령, 프로세스, 머신 데이터 관리, 문서화, 시각화를 통해 편의성을 제공하고 있다.

특유의 개방적 구조인 CELOS® 는 높은 수준의 정보 교환이 가능하다. 고객의 작업 공정 내 모든 장비를 서로 연결하고, 가상과 실제를 넘나드는 생산 시스템을 생성한다. 이 일 단위 오퍼레이션은, 툴링 시간을30%, 기술가치 계산시간을50% 절약한다. 중요한 가공 정보를 찾아내는 기능은CELOS®의 많은 기술 중 일부에 불과하다.

CELOS®는 금속 절삭분야의 미래를 잘 보여주고 있다. 현재 CELOS® 를 이용하고 있는 고객들은, CELOS® 어플리케이션(App)의 뛰어난 16개 기능을 모두 사용할 수 있으며, 향후 개발되는 어플리케이션도 누구보다 먼저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CELOS® 는 일반 사용자들의 인더스트리4.0에 대한 진입장벽을 획기적으로 낮췄다. 또, CELOS® 의 컨트롤 어플리케이션은 사용자들이 기존에 사용해오던 프로그램을 계속 사용할 수 있어, 익숙한 프로그래밍과 익숙한 컨트롤 환경에서 용이하게 작업할 수 있게 하였다.

 

CELOS®는 금속절삭 가공의 미래를 보여주고 있다. CELOS®를 선택한 사용자들은 현존하는 16가지 App에 대해 모든 접근성을 가지고 있으며, 향후 개발될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이점을 먼저 누릴 수 있다.
CELOS®는 금속절삭 가공의 미래를 보여주고 있다. CELOS®를 선택한 사용자들은 현존하는 16가지 App에 대해 모든 접근성을 가지고 있으며, 향후 개발될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이점을 먼저 누릴 수 있다.

머신 툴 4.0 – 기계, 전자, 정보 기술의 공생

CELOS® 유저 인터페이스는 작업자들의 작업명령을 관리하고, 문서화하고 시각화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CELOS® 유저 인터페이스는 작업자들의 작업명령을 관리하고, 문서화하고 시각화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DMG MORI와 Schaeffler(셰플러)의 합작 프로젝트인 “머신 툴 4.0”을 통해, 60개가 넘는 센서를DMC 80 FD duoBLOCK® 밀턴 센터의 주요 부품에 통합하였다. 이 센서들은 가공 중 진동, 압력, 온도정보 등의 종합적인 데이터들을 지속적으로 수집하여 평가 유닛에 저장한다.

CELOS® 유저들이 가질 수 있는 가장 큰 이점은 “컨디션 애널라이저(Condition Analyzer)”로, 이를 사용해 프로세스 파라미터를 가시화하여 장비의 성능과 상태를 실시간으로 분석할 수 있다. 또한 상위개념의 클라우드로 수집된 데이터를 특별한 알고리즘으로 교차 검사하여 잠재적인 사고 가능성을 예방한다. 스핀들을 예로 들면, 가공 패턴을 기반으로 상태 데이터가 전송되어 발생 가능한 위험과 손상을 사전에 예측하여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이러한 기능들은 서비스와 유지보수 주기를 최적화하여 고장으로 인한 설비의 작동 중지시간을 최소화하는 사전 경고시스템을 수행한다. 이로써 전반적인 설비 가용성을 획기적으로 높였으며, 머신 툴 4.0은 기계, 전자, 정보 기술로 탄생한 데이터가 어떻게 활용되고, 어떤 실질적 부가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지 보여준다.

인더스트리 4.0 실현단계에서 여러 기업들의 네트워크가 호환되며 정보가 교환될 수 있는데, 이 부분에서 많은 기업인들이 염려하는 것은 데이터 보안과 주요 기술정보의 유출이다. 이를 상기하여 머신 툴 4.0의 다음 개발프로젝트 역시 DMG MORI와 고객간의 보다 긴밀한 협조체제와 더욱 견고해진 보안시스템 속에서 이루어 질 예정이라고 하니, 이어질 머신 툴 4.0의 다음 개발프로젝트 스토리도 기대해 볼만 하다.

 

DMG MORI 프로세스 체인 – 소프트웨어 전략의 키 포인트

DMG MORI 프로세스 체인은 성공적인 디지털 변환, 가상과 현실을 이어주는 실용적인 연결고리이다. DMG MORI 프로세스 체인을 적용하여 응용 부품을 생산하고 있는 많은 업체들이 이를 증명하고 있는데, 대표적인 예가 DECKEL MAHO Seebach GmbH와 포르쉐 LMP1 팀의 파트너십이다. 그 배경에는 DMG MORI와 포르쉐 모터스포츠 팀 간의 프리미엄 파트너십이 있다. 포르쉐는 최근 세계 내구성 챔피언십의 드라이버와 제조기술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독일 Seebach에 위치한 포르쉐 모터스포츠 센터는 각기 다른 기술과 소재로 만들어진 복잡한 구조의 펌프 하우징을 가공한다. 레이싱 팀의 개발자는 필요한 CAD데이터를 제공하고, Seebach의 머시닝 전문가는 완성된 제품이 나오기까지의 전 공정을 책임 진다. SIEMENS NX CAM을 이용한 CAD데이터와 CAM 프로그래밍 프로세스에서 DMG MORI 가상 가공 시스템을 통한 1:1 시물레이션까지, 각기 다른 공정에 최적화된 최첨단 고정밀 기술을 사용한다.

가시화된 프로세스 체인을 기반으로 한 완벽환 계획 수립, 효과적인 충돌 예방, 셋업 타임 감소로 최적화된 머시닝 센터를 구축할 수 있게 된다. DMG MORI 가상 가공 시스템은 파일럿의 레이싱 시뮬레이터와 흔히 비교된다. 머신 키네매틱스 및 컨트롤을 고려한 실제와 동일한 컨디션 하에서 1:1 시물레이션이 가능하다. 이는 실제 가공에서 고도의 안전성과 높은 수준의 품질 실현이라는 결과로 이어진다.

소규모 생산이나 단일 생산을 주로 하는 작업장에서는 현장 중심의 프로그래밍이 매우 중요하다. 작업자들은 다이얼로그 방식으로 최대 80% 빨라진 복합 가공 프로그래밍을 경험할 수 있다.
소규모 생산이나 단일 생산을 주로 하는 작업장에서는 현장 중심의 프로그래밍이 매우 중요하다. 작업자들은 다이얼로그 방식으로 최대 80% 빨라진 복합 가공 프로그래밍을 경험할 수 있다.

DMG MORI 기술 사이클-작업 현장 중심의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밍

작업현장 중심의 프로그래밍은 특히 중 소규모의 생산이나 단일 생산을 주로 하는 작업장에서 그 중요성이 매우 크다. 사이클을 사용하여 작업하는 것은 사실 최첨단 기술에 속한다. 지난 수십 년간의 경험으로, DMG MORI는 타사 평균과 비교가 불가할 정도로 멀리 앞서가고 있다. 터닝 / 터닝-밀링 또는 밀링 / 밀링-터닝 분야에서 독점 사이클 개수가 24가지에 달하며, 모두 DMG MORI 기술 사이클 포트폴리오에 포함되어있다. 매개변수화 된 콘텍스트 메뉴를 사용하는 다이얼로그를 통해, 작업장의 오퍼레이터들은 최대 80% 빨라진 복합 가공 프로그래밍을 경험할 수 있다. 대표적인 예로, 기어커팅과 기어 휠 생산을 위한 5축 인터폴레이션 혹은 다양한 사이클을 사용하는 자유 형식의 표면가공을 들 수 있다. 다른 사이클 하이라이트로는 머신, 공작물, 툴을 보호하는 머신 보호 컨트롤을 들 수 있으며, 4축, 5축 장비의 키네매틱 정도를 체크하고 수정하는 역할을 하는 3D quickSET® 툴킷도 인기다. 테이블 로드와 관련하여 버튼 하나만 누르면 완성되는 피드 드라이브의 공정 지향적인 터닝을 위한 APC(어플리케이션 터닝 사이클)도 빠질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