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BER 레이저와 자동화 시스템이 유기적으로 통합된SMART FACTORY

바이스트로닉은 2014년 BySprint Fiber 6kW 시스템으로 한국에 파이버 6kW를 처음 소개한 이래, 2015년에
는 소재의 로딩과 언로딩을 60초에 동시 처리하는 ByTrans Extended로 파이버 레이저의 고속가공에 가장 적합
한 자동화 시스템까지 통합 솔루션을 선보였다.

Automation_078_Press (Maschinenmarkt)2016년 바이스트로닉은 어떠한 모습을 고객들에게 선보일까? SIMTOS 2016을 준비하는 바이스트로닉의 키워드는 기술적으로 더욱 향상된 FIBER 레이저와 자동화 시스템이 유기적으로 통합된SMART FACTORY 이다.

INDUSTRY 4.0 이라는 키워드로, 유럽 중심으로 개발이 진행중인 스마트 팩토리 컨셉을 바이스트로닉은 SIMTOS 2016을 통하여, 국내에서도 소개할 예정이다. 지난 시간, 전세계 선도 기업들을 중심으로 펼쳐지던 하드웨어 경쟁을 통해, 경쟁사간 많은 부분이 거의 동일한 수준으로 평준화되었다. 이에 따라 각 메이커에서는 소프트웨어를 통한 제품 차별화에 많은 투자를 진행중이며, 이것이 스마트 팩토리 컨셉과 많은 부분에서 오버랩되고 있다.

바이스트로닉이 제공하는 스마트 팩토리의 모습을 잠깐 엿보면 :

•BySoft7 하나의 CAD/CAM을 통한 레이저/절곡/워터젯 통합 솔루션

•Plant Manager Cutting을 이용한 CAM/NESTING 자동화 및 스케쥴링, 피드백 지원

•슈퍼컴퓨터를 이용한 가공 최적화 솔루션 – ByOptimizer

•ERP/MES/OPC 개념을 접목하여 장비와 고객사의 ERP 시스템 상호 연동

•스마트폰으로 전세계 어디에서도 시스템의 운영상태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Observer 등

ByOptimizer
ByOptimizer
BySoft7
BySoft7

한마디로 정리하면, 이전에 단독으로 사용되던 레이저와 절곡기를 고객사의 MES, ERP 시스템 등과 연계되어, 시스템의 모든 효율(가공시간, 가동률, 다운타임 등)들이 고객들에게 맞춤형으로 제공되며, 다양한 스마트 팩토리 기능들을 전시장에서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또한 CO2와 파이버 등의 다양한 레이저 가공기와 소형에서 대형까지의 다양한 절곡기까지 바이스트로닉이 제공하는 SMART FACTORY one stop solution을 모두 볼 수 있다.